송정 복합센터 신창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김영미
- 등록일자
- 2025년 8월 18일 9시 45분 4초
- 조회
- 53
새벽수영 프로그램 초급반 샘인데 저같은 경우 다른 회원들에게 까지 수업에 지장을 줄수 있는 미운 오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수영에 입문하기에는 고령임에도 샘덕분에 열심히 따라갈려고 노력합니다 저보다 영한분들 틈에 배우고 있어서 창피하지않고 굴욕감도 느끼지않게하여 수업에 안빠지고 다닐수있게 하여 주시고 자존감을 세워주며 이끌어 주시는 경로마음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저같이 답답하고 운동신경도 안따라 가주어도 언젠가는 옆라인으로 넘어가는 날까지 열심히 어~푸 어~푸하며 물장구치면 샘도 보람을 느끼시리라 생각하며 저를 위해 결강 안하고 달려보리라 다져봅니다. 아울러 주위 경로어르신들께도 나이는 숫자라 외치며 수영에 입무할 수있게!!!